[독자의 소리] 광고스티커 무단부착 도시미관 해쳐
수정 1999-09-20 00:00
입력 1999-09-20 00:00
이같은 광고스티커는 비단 우리집 주변만의 일은 아니다.버스정류소를 비롯해 온 거리가 광고스티커 홍수다.전에는 풀을 사용해서 떼기가 쉬웠지만 요즘은 끈적끈적한 화공약품이 제대로 떨어지지도 않는다.관계당국에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광고스티커 부착을 엄격하게 제한하길 바란다.
김길자[서울 광진구 구의동]
1999-09-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