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직대통령 청와대 오찬
수정 1999-09-18 00:00
입력 1999-09-18 00:00
김대통령은 특히 정치개혁의 필요성과 여권의 신당창당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전직 대통령들의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찬에는 최규하(崔圭夏) 전두환(全斗煥) 노태우(盧泰愚) 전 대통령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청와대에 전달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1999-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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