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 옛 청사터에 기념標石
수정 1999-09-17 00:00
입력 1999-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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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특위 총무과장을 역임한 이원용(李元鎔·79·경기도 부천시)씨는 “최근 민족문제연구소측 요청으로 당시 반민특위 청사의 정확한 위치 등을 고증해준 적이 있다”면서 “반민특위의 활동이 겨우 반세기만에 세인들의 뇌리에서 잊혀지고 있어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정운현기자 jwh59@
1999-09-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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