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연 이틀째 공동선두…신세계오픈골프
수정 1999-09-17 00:00
입력 1999-09-17 00:00
지난주 SBS최강전 우승자인 프로 2년차 이정연은 16일 경기도 여주의 자유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를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아마추어 임선욱(16·분당중앙여고1)과 공동선두를 이뤘다.
첫 라운드에서 이정연과 공동선두를 달린 서문여중 졸업반 제다나(15)는 1오버파 73타를 쳐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3위를 기록했다.
1999-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