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APGA‘8월의 골퍼’에
수정 1999-09-11 00:00
입력 1999-09-11 00:00
아시아골프협회(APGA)는 지난달 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월드스타’로 떠오른 김성윤을 이달의 아시아 골프선수로 뽑았다고 10일발표했다.
한국은 6·7월의 김종덕 최경주에 이어 3달 연속으로 이달의 아시안 골퍼상을 받게 됐다.
1999-09-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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