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두원생명 퇴출 불가피…금감위 고위관계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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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08 00:00
입력 1999-09-08 00:00
국내외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5개 부실생보사 중 동아생명과 두원생명은 인수 희망자가 없어 현 단계에서는 계약이전 방식을 통한 퇴출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융감독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7일 “동아 두원 한덕 태평양 조선생명 등국내외 매각이 추진되는 5개 부실 생보사 중 동아와 두원생명은 인수 희망자가 없어 자산 및 부채를 우량 생보사에 계약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09-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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