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사법개혁추진위원 오찬
수정 1999-09-07 00:00
입력 1999-09-07 00:00
김 대통령은 지난 80년 사형선고를 받은 사례를 들며 “대법원만은 진실을가려 판결할 것이라고 기대했는데 대법원도 만장일치로 사형을 확정했었다”면서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이번 기회에 사법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1999-09-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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