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씨 운영 소프트뱅크 인터넷 소비자금융社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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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03 00:00
입력 1999-09-03 00:00
[도쿄 연합] 한국계 손정의(孫正義)씨가 운영하는 소프트뱅크의 금융 자회사 ‘소프트뱅크 파이낸스’(도쿄)는 2일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 대출이나 크레디트카드 고객을 개척하는 새회사를 대형 소비자금융회사 ‘아콤’과공동으로 설립한다고 발표했다.양측은 오는 10월 자본금 3억엔의 ‘이.네트카드’라는 새회사를 설립키로 하고 아콤이 51%,소프트뱅크 파이낸스가 49%를 각각 출자한다.
1999-09-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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