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10대위한 잡지 선정적 기사 위험수위
수정 1999-09-01 00:00
입력 1999-09-01 00:00
20살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잡지도 대부분 중·고교생들이 독자이다.잡지 편집인들도 이를 뻔히 안다.경쟁도 너무 치열해 선정성으로 승부하는 것이 쉽고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환경을 언제까지 그대로 둬야 할 지 모르겠다.
김태근[노량진경찰서 신길3파출소 근무]
1999-09-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