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역·시흥대로변 일대 5만여평 상세계획구역 지정
수정 1999-08-30 00:00
입력 1999-08-30 00:00
동작구(구청장 金禹仲)는 29일 지역의 효과적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신대방동 7호선 보라매역 부근 3만1,218평을 보라매 상세계획구역으로,신대방동 686일대 2만2,415평을 대림상세계획구역으로 각각 지정하기로 하고 다음달 주민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08-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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