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멕시코·베네수엘라 산유량 내년 3월까지 고수
수정 1999-08-30 00:00
입력 1999-08-30 00:00
오는 9월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정상회담에 앞서 회동한 이들 석유장관은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지난 3월 합의한 석유감산 조치가 유가를 배럴당 10달러에서 20달러 이상으로 끌어 올렸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감산합의를 계속 유지키로 했다고 말했다.
1999-08-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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