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서당새마을금고 주식투자로 20여억 날려
수정 1999-08-28 00:00
입력 1999-08-28 00:00
27일 경기도 새마을금고연합회에 따르면 서당새마을금고 차모 이사장 등은지난 1∼5월 총자산 100억원 가운데 41억여원으로 대우전자 주식을 매입했다.
매입 당시 가격은 주당 평균 6,000원선이었으나 대우그룹 해체발표 이후 폭락하기 시작,26일 현재 2,685원으로 떨어져 처분할 경우 모두 23억원가량의손해를 보게됐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1999-08-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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