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풍공판’새달13일로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8-24 00:00
입력 1999-08-24 00:00
서울지법 형사합의26부(재판장 宋昇燦 부장판사)는 총풍사건 변호인단의 신청을 받아들여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14차 공판을 다음달 13일로 연기했다.

변호인단은 송부장판사가 다음달 1일 사직하는 점을 고려해 연기 신청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록기자
1999-08-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