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훈장반납 이민준비 김순덕씨 면담
수정 1999-08-23 00:00
입력 1999-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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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는 사고 당시 큰 아들을 잃은 김씨가 정부측의 사후수습 태도에 실망,‘86·90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에 입상해 받은 훈장을 반납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식을 잃은 마당에 나라마저 잃게 해선 안된다”며 김씨면담 일정을 잡도록 지시했다.
이도운기자 dawn@
1999-08-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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