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용인시장 보선후보에 芮岡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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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23 00:00
입력 1999-08-23 00:00
국민회의는 22일 공천심사특위를 열어 다음달 9일 실시되는 용인시장 보궐선거후보로 예강환(芮岡煥·59) 전 용인부시장을 선정했다.

이후보는 안양공고,명지대를 졸업한 뒤 내무부 예산계장,총무과장,의정부시부시장 등을 거쳐 지난해 9월부터 용인시 부시장을 지냈다.



한나라당은 지난 19일 용인시장 보선 후보로 구범회(具凡會)부대변인을 선정했다.

박대출기자
1999-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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