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복·오숙희씨 방송위원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8/21/19990821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8-21 00:00 입력 1999-08-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법원은 20일 방송위원회 신임 위원에 이흥복(李興福·53)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김포 여성민우회 회장이며 여성학자인 오숙희(吳淑姬·40)씨를 대법원장 추천 케이스로 추천했다고 밝혔다.방송위원은 9명중 3명이 사임한 상태다.임병선기자 bsnim@ 1999-08-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