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미사일협상 중대 진전”
수정 1999-08-21 00:00
입력 1999-08-21 00:00
임 장관은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면서 북·미간의 북한 미사일협상개최 문제가 매듭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통일부 고위당국자도 “북·미간의 미사일문제가 협상을 향한 중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면서 “‘페리 보고서’가 오는 9월초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미국,일본 등 3국은 페리 보고서 발표에 앞서 차관보급 ‘조정감독위원회’를 열고 최종 입장을 조율할 계획이다.
이석우기자 swlee@
1999-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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