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석 야구심판 2,000경기 출장
수정 1999-08-19 00:00
입력 1999-08-19 00:00
박용오 KBO총재는 잠실경기 시작에 앞서 기념패와 순금메달을 전달했다.
1999-08-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