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홀 美하원의원 26일 訪北
수정 1999-08-16 00:00
입력 1999-08-16 00:00
워싱턴의 한 소식통은 토니 홀의원이 북한의 식량문제와 관련,북한방문 비자를 신청해 최근 발급받았다고 전하고,그가 방북을 마치고 오는 30일 서울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홀 의원은 민주당 3선의원으로 국제기아문제 해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데,지금까지 모두 4차례 북한을 방문해 식량원조와 국제구호·지원등을 주도해왔다.
hay@
1999-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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