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미군, 日軍포로 2년前미군 광산서 노역
수정 1999-08-14 00:00
입력 1999-08-14 00:00
레스터 테니씨(79)는 11일 미쓰이를 상대로 피해 보상과 이자를 요구했는데 구체적인 청구 액수는 제시되지 않았다. 테니씨의 변호인인 데이비드 케이시 변호사는 미 캘리포니아 주법이 최근 2차 대전 중의 강제 노역에 대한 소송을 캘리포니아 법원들이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한 데 근거해 소송을 제기했다.
1999-08-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