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위조 혐의 이란인 3명 조사
수정 1999-08-10 00:00
입력 1999-08-10 00:00
이들은 지난 94년 관광비자로 입국,불법체류해 온 이란인 사다트 마지드(32)로부터 미화 1,300달러를 받고 위조 온두라스 여권을 만들어 준 혐의를 받고 있다.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란인들의 숙소에서 다량의 위조 외국 여권과제작장비를 발견,여죄를 추궁중이다.
김성수기자 sskim@
1999-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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