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원 신고 30대 순경으로 곧 특채
수정 1999-08-07 00:00
입력 1999-08-07 00:00
김씨는 서류 및 면접심사 등 채용절차가 끝나면 순경으로 특채돼 근무하게된다.근무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광주·전남지역이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김씨는 전남공고 기계과를 졸업한 후 육군 특수정보 관련업무 부서에서근무하다 지난 92년 하사로 제대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1999-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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