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직장인 건강진단 분리 실시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8-04 00:00
입력 1999-08-04 00:00
각 직장에서는 1년에 한번씩 근로자들에게 정기건강 진단과 의보·피부양자들에 대한 의보조합의 성인병 건강진단도 실시하고 있다.

전체 근로자와 피부양 성인병 검진대상자를 합치면 600여만명쯤 되는데 건강진단 실시시기가 7∼9월에 집중돼 있는 것은 문제다.

한꺼번에 실시할 경우 한정된 의료인력으로 올바른 검진을 할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1년중 일정시기에만 집중적으로 실시할 게 아니라 연중무휴로 검사를 받도록 하면 시간여유가 있어 정확히 진단할 수 있어 의료업계에서도편리할 것이다.

또 수검지정 병·의원도 여러 곳으로 분산해 실시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박홍표[서울시 노원구]
1999-08-0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