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계열사 비용 50%감축
수정 1999-07-31 00:00
입력 1999-07-31 00:00
대우 고위관계자는 의료보험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각종 소모성경비를 50% 안팎으로 줄여 집행하라는 지침을 조만간 각 계열사에 보낼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김환용기자 dragonk@
1999-07-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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