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제法案 내일부터 협상…3黨총무 합의
수정 1999-07-27 00:00
입력 1999-07-27 00:00
그러나 특검제법안 도입을 둘러싸고 여야간 상당한 견해차를 보이고 있다.특히 특별검사 임명절차 및 임명권자,활동시한에 대해 견해차가 커 협상에 진통이 예상된다.
임명절차와 임명권자 부분에서 여당은 국회의 요청으로 대한변협으로부터 2배수로 후보추천을 받아 대통령임명을 주장했고 한나라당은 대한변협추천을받아 대법원장임명을 주장하고 있다.활동시한에 대해 여당의 ‘30일 이내에서 1회연장’안과 한나라당의 ‘최소 6개월에 2회연장’입장이 맞서 진통이예상된다.
박준석기자 pjs@
1999-07-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