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보건소 분석…30代 남성 스트레스 심하다
수정 1999-07-22 00:00
입력 1999-07-22 00:00
성별로는 남자가 54.7%로 여성보다 많았고 연령별로는 30대가 26%로 가장많았다.다음은 20대로 20%를 차지했다.상담 내용은 우울증이 29.1%로 가장많았고 이어 불안증(25.5%),정신분열증(14%),조절장애(7%),대인공포증(4.7%)순이었다.
30대 남자의 이용이 가장 많은 것은 IMF체제로 이들의 스트레스가 가장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07-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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