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뒤 숨진 사무관 유가족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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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7-17 00:00
입력 1999-07-17 00:00
김기재(金杞載) 행정자치부 장관과 직원들은 16일 위암 투병생활 끝에 숨진고 김삼수(金三洙·43·전 윤리담당관실 근무) 사무관의 유가족에게 성금 1,253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불우한 직원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하위직 직원들이 발벗고모금에 나서면서 시작됐다.

박현갑기자 eagleduo@
1999-07-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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