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리아 판매 10조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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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7-17 00:00
입력 1999-07-17 00:00
현대증권은 현대투신과 공동으로 판매하는 ‘바이코리아 펀드’판매액이 16일 10조370억원으로 판매개시 114일 만에 1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9조원 돌파 이후 영업일수로는 7일만이다.

현대증권은 5조원 돌파 때마다 전달키로 한 실업기금 20억원을 실업극복 국민운동위원회에 전달키로 했다.

또 소년·소녀가장 및 결식아동 500명에게 100만원씩 5억원의 기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균미기자
1999-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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