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대책 실무위,고졸인턴 24세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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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7-17 00:00
입력 1999-07-17 00:00
정부는 16일 정해주(鄭海주)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실업대책 실무위원회를 열어 고졸인턴제 적용 대상을 만 24세 이하의 고교졸업자 및 동등학력 소지자로 확대했다.

지금까지는 98년 2월 이후 실업·일반계 고교 직업과정 졸업자로 대상이 한정돼왔다.



정부는 또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 확보된 정보화 근로사업 예산 1,500억원을 지식정보활용체제 구축,영상자료 디지털화,특허,재정 및 산업디자인 정보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16개 부처의 22개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도운기자 dawn@
1999-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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