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95년]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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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7-16 00:00
입력 1999-07-16 00:00
■1904년 7월18일 창간(영문판 4면,국문판 2면).초대 편집인 겸 발행인 배설,총무 양기탁 취임.

■1907년 1월16일 을사조약 무효를 선언하는 고종의 칙서 공개.

■1907년 2월21일 국채 1,300만원 보상운동 제창.

■1907년 5월23일 국문판 대한매일신보 별도 발간.

■1907년 10월 배설,영사 재판정에서 6개월 근신처분 받음.1908년 6월에도반일 보도로 3주간 금고형,6개월 근신처분 받음.

■1908년 5월 말 기준 부수 1만3,400부.

■1908년 7월12일 일제 통감부,양기탁을 국채보상의연금 횡령으로 몰아 구속.

■1909년 5월1일 배설 사망.영문판 중단.

■1910년 5월21일 통감부,대한매일신보사 탈취.

■1910년 8월29일 한일합방으로 대한매일신보 종간.(국한문판 1,461호,국문판 938호)■1910년 8월30일 경성일보에 흡수시켜 매일신보(每日申報)로 제호 바꿈(지령은 대한매일신보 계승).

■1938년 4월29일 경성일보에서 분리,매일신보(每日新報)로 제호 바꿔 발행(지령은 每日申報 계승).

■1945년 11월10일 미군정에 의해 정간.

■1945년 11월23일 서울신문으로 제호 바꿔 발행(지령은 每日新報 계승).사장에 오세창 취임.

■1959년 3월23일 옛 지령을 버리고 서울신문 첫 호를 1호로 기산,지령 변경.

■1998년 11월11일 서울신문의 뿌리인 대한매일신보의 애국정신을 되살려 제호를 대한매일로 바꿔 재창간(지령은 대한매일신보 당시의 지령인 1,651호와서울신문 지령 16,852호를 합산한 18,508호로 출발).

■1998년 11월11일 편집권 독립을 위한 노사공동선언문 발표.
1999-07-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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