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막 손수 지어 보세요”
수정 1999-07-15 00:00
입력 1999-07-15 00:00
학생과 교사,부모님 등 10명씩 한 조를 이루어 나무와 버려진 문짝 등으로원두막을 짓는다.‘아낌없이 주는 나무’‘21세기는 우리가’‘이열치열’등 이번 대회에 참가한 총 14개 팀은 요즘 대회를 위해 원두막 설계도면을그리고 못질 연습을 하는데 여념이 없다.
최여경기자 kid@
1999-07-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