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총회11월 서울서
수정 1999-07-14 00:00
입력 1999-07-14 00:00
경찰청은 13일 이번 서울 총회에는 177개 회원국 대표 530명을 비롯,인터폴사무총국, 국제기구 대표,국내참관인 등 800여명이 참가해 마약,테러,조직범죄,경제범죄 등 각종 국제범죄 예방 및 진압대책에 관한 공조방안을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집행위원 5명의 선출도 안건으로 잡혀있다.
인터폴은 회원국 형사,경찰당국간 협조를 보장하고 국제적 범죄의 예방과진압을 위해 지난 56년 발족했으며 우리나라는 지난 64년 가입했다.
이지운기자 jj@
1999-07-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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