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신 3R 1오버파 공동18위…미켈럽라이트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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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7-12 00:00
입력 1999-07-12 00:00
세인트루이스 AP 연합 펄 신(32)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미켈럽라이트클래식에서 10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날 공동 24위에 머물던 펄신은 11일 미주리 세인트루이스의 포레스트힐스골프장(파 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 합계 1오버파 217타를 기록,공동 18위로 올라섰다.

티나 배럿이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선두를 달렸고낸시 스크랜튼과 로리 케인(캐나다)이 1타차로 뒤쫓고 있는 가운데 97·98년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4위에 올라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1999-07-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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