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전통예술 지원 최선 다할것”
수정 1999-07-12 00:00
입력 1999-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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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종로구 동숭동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한국국악협회 주최로 열린‘제19회 대한민국 국악제’리셉션에 참석,“가장 한국적인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과 같이 우리 고유의 예술을 지키고 가꿔나가는 열정은 우리나라가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1999-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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