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도·장기오씨 징역 5년·4년
수정 1999-07-10 00:00
입력 1999-07-10 00:00
이에 따라 캐나다에 도피중인 당시 수도경비사령부 헌병단장 조홍(趙洪)씨를 제외한 12·12 및 5·18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이 모두 마무리됐다.
강충식기자 chungsik@
1999-07-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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