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6개월째 증가 계속
수정 1999-07-09 00:00
입력 1999-07-09 00:00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모두 222만7,905대로 한달전에 비해 7,879대가 늘어났다.
이는 하루 평균 263대가 새로 늘어난 것이며,전월대비 월평균 증가율은 0.35%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배기량별로는 2,000㏄이상 대형 승용차가 한달 전에 비해 가장 많은 1,914대나 증가했고 1,500∼2,000㏄도 613대 증가한 반면 1,500㏄미만의 경우 1,507대가 감소했다.
김용수기자
1999-07-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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