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엔 꽃 선물을”…전남도, 화훼농가 돕기
수정 1999-07-08 00:00
입력 1999-07-08 00:00
도는 공직자 화환제공 금지조치와 비수기가 겹쳐 꽃소비가 줄어들자 매주화요일을 ‘꽃의 날’로 정하고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꽃꽂이와 화분장식을하도록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또 생일과 결혼기념일 등 각종 축제일에 사랑의 꽃선물 보내기 운동을 펼쳐 꽃소비 문화를 개선해 나가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도는 오는 12일 광주시 도심인 광주우체국 앞 등에서 시민들에게 장미꽃을나눠주며 ‘건전한 꽃소비 생활화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할 계획이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
1999-07-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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