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용직 구조조정 대상에…방범원 포함
수정 1999-07-06 00:00
입력 1999-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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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직인 이들은 지난 89년 자율방범활동을 위해 각 구청에 채용된 뒤 경찰서에 파견돼 근무하다 지난 96년 구청으로 복귀해 주차단속,가로정비 등의일을 맡고 있다.
이에 따라 감축대상은 3만7명에서 3만1,963명으로 늘어났다.자치구 감축인원은 2,715명으로,당초와 변동이 없다.
시는 이와 함께 정원감축을 하위직에 치중하지 말고 가급적 3개년 계획을세워 직종·직급별로 균형있게 추진하도록 자치구에 지시했다.
조덕현기자
1999-07-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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