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랜드’ 시신23구 신원확인 완료
수정 1999-07-05 00:00
입력 1999-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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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관계자는 “유가족과의 협의가 끝나는 대로 유족들에게 시신을 인계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관계당국에 보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족들은 이날 오후 강동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 한꺼번에 영결식을 치를 수 있을 때까지 시신을 인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병철기자 kbchul@
1999-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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