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어린이 납치범 긴급체포
수정 1999-07-03 00:00
입력 1999-07-03 00:00
변씨는 지난 1일 오후 9시30분쯤 수성구지산동 문모씨(40·중소기업사장)집에 들어가 문씨의 부인(33)과 딸(12),아들(7)의 손발을 묶은 뒤 현금과 BC카드가 담긴 손지갑을 빼앗고 문씨의 아들을 미리 준비한 프린스 승용차에태워 납치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1999-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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