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在護 전대법관등 6명 영남학원 임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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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7-03 00:00
입력 1999-07-03 00:00
교육부는 2일 최재호(崔在護) 전 대법관 등 6명을 학교법인 영남학원 임시이사(관선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이사는 최 전 대법관 외에 이의근(李義根)경북지사,김연철(金演哲)대구교육감,김학수(金鶴洙) 영남대 이공대학장,김하준(金河準) 교원공제회 이사장,이보영(李普永)변호사 등이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7-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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