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취재본부 ‘사발주’ 장면 시청자 사과명령 검토
수정 1999-07-02 00:00
입력 1999-07-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방송위 관계자는 “사발주의 악영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 하더라도 기자들에게 직접 사발주를 마시게 한 것은 인권을 경시하고 출연자와 시청자에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은 행위”라고 지적하고 오는 14일 방송위 전체회의를열어 사과명령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 밝혔다.
1999-07-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