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개인 초반부터 “사자”‘빅5’ 강세 행진
수정 1999-06-29 00:00
입력 1999-06-29 00:00
한전 포철 한국통신 등 ‘빅5’를 포함한 핵심 블루칩 종목이 강세행진을이어갔다.7월1일 외국인한도 확대를 앞둔 SK텔레콤은 기관이 선취매를 보여,한때 한주당 사상최고치인 175만9,000원을 기록했다가 172만원으로 마감했다.
거래소 상장종목에 매기가 몰리면서 코스닥 시장은 투자자들의 관심밖에 나장중 내내 약보합권에서 맴돌았다.
백문일기자 mip@
1999-06-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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