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大生입찰 불참…5개社 제안서 제출
수정 1999-06-29 00:00
입력 1999-06-29 00:00
이에 따라 대한생명 해외매각 3차입찰에는 한화와 AIG가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나 적격자가 없어 유찰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LG는 28일 “현 시점에서는 부채비율 200% 감축 등 구조조정에 주력해야 한다고 판단,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문일기자 mip@
1999-06-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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