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묵호항 등대 일대 해돋이 관광지로 조성 추진
수정 1999-06-26 00:00
입력 1999-06-26 00:00
묵호항 등대가 있는 어달 해안도로는 4차선 넓은 도로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도로변 주차장(464대 주차용량)도 충분하는 등 해돋이 관광지로서 최적의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어달 해안도로변에는 지난 41년 개항한 동해안 제2의 무역항 묵호항이있어 동해일출의 장관과 함께 항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동해 조한종기자
1999-06-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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