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通, SK텔레콤 유상증자 반대 표명
수정 1999-06-24 00:00
입력 1999-06-24 00:00
한국통신은 23일 사외이사 전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측을 대표하는 상임이사들만으로 결의된 유상증자는 사외이사제도의 취지를 전적으로 무시한 처사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고 강력히 반발했다.현재 SK텔레콤은 SK측이 25% 정도의 지분을 갖고 있고 한국통신은 18.28%로 2대주주이다.
김병헌기자 bh123@
1999-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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