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與, 유급당직자 100명이내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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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24 00:00
입력 1999-06-24 00:00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중앙당의 유급 당직자 수를 100명 이내로 축소하기로했다.

양당은 23일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당초에는 150명선으로 줄이기로 했었다.

또 지구당을 폐지한다는 데는 원칙적으로 의견을 같이했으나 당원관리와 지역 의견수렴,중앙당과의 연락업무 등을 위한 대체조직 구성 방안에 의견이맞서 복수로 채택하기로 했다.

선거구별로 공직선거 후보 공천 및 선거관리를 위해 선거일전 180일부터 100∼200명의 위원으로 ‘선거구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공무원이 정당에가입하는 문제는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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