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단독총재회담 추진…정국현안 일괄타결 모색
수정 1999-06-18 00:00
입력 1999-06-18 00:00
한나라당 이부영(李富榮)총무는 이날 여야 3당 총무회담후 기자들과 만나“여야가 빠른 시일안에 단독 총재회담을 추진키로 하고 실무 준비를 하고있는 것으로 안다”며 “멀지 않아 회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여야 총무들은 이날 회담에서 18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서해안 교전사태와 관련,17일 국회국방위가 마련한 대북 경고 결의안을 채택한뒤 긴급현안질문을 갖기로 합의했다.
박찬구 박준석기자 ckpark@
1999-06-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