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침범은 대응미비 탓”
수정 1999-06-15 00:00
입력 1999-06-15 00:00
이총재는 이날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국방부 박용옥(朴庸玉)차관 등으로부터 ‘북한 경비정 침투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많은 국민들은 이번 사태를 두고 여권이 국면타개를 위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게 아니냐는 의구심을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광숙기자 bori@
1999-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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