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구매력 기준 국민 생활수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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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14 00:00
입력 1999-06-14 00:00
파리 연합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12일 OECD 최근 통계를 인용,2위는미국으로 미국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유럽 평균보다 40% 앞선다고 전했다.OECD가 29개 회원국 및 과거 동구권국가 등 총 52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전체 OECD 회원국들의 구매력 평균을 100으로 정했을 때 룩셈부르크는지수 160으로 1위,미국은 지수 140으로 2위를 차지했다.

두 국가에 이어 노르웨이(128),스위스(126),일본(121),아이슬랜드(118),덴마크(117),캐나다(114),벨기에(112),오스트리아(111)로 나타났다.
1999-06-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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